2026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모집 요강
- 신청 기간: 6월 9일(월) ~ 6월 20일(금) (2주간 집중 접수)
- 선발 인원: 총 10,000명 (가구당 1명)
- 소득 기준: 본인 월 255만 원 이하, 부모 연 1억 원(월 834만 원) 미만
- 지원 내용: 월 15만 원 저축 시 1:1 매칭 지원 (3년 만기 시 1,080만 원 수령)
1. 2026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사업 개요
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일하는 청년이 매월 15만 원을 저축하면, 서울시와 시민의 후원금으로 동일한 금액을 매칭하여 적립해주는 자산 형성 지원 사업입니다. 2년 또는 3년 만기 시 본인 저축액의 2배에 달하는 목돈을 마련할 수 있어 주거, 결혼, 창업 등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필수적인 금융 혜택입니다.
저축 기간은 2년과 3년 중 선택 가능하며, 3년형 선택 시 본인 저축액 540만 원 + 지원금 540만 원 = 총 1,080만 원(이자 별도)을 수령하게 됩니다. 이는 단순한 적금이 아닌, 청년의 자립 의지를 서울시가 함께 응원하는 구조입니다.
2. 모집 일정 및 진행 절차 (6월 접수)
2026년 신규 참여자 모집은 6월에 진행됩니다. 신청 기간 내에만 접수가 가능하므로 아래 일정을 반드시 숙지하시기 바랍니다.
| 구분 | 일정 | 비고 |
|---|---|---|
| 모집 공고 | 5월 말 (5.26 예정) |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 |
| 신청 접수 | 6월 9일 ~ 6월 20일 | 온라인 접수 (18:00 마감) |
| 심사 기간 | 7월 ~ 10월 | 소득·재산 조회 및 적격 심사 |
| 최종 발표 | 11월 초 (11.4 예정) | 선발자 개별 확인 |
| 약정 체결 | 11월 중순 | 온라인 약정 및 계좌 개설 |
3. 신청 자격 조건 상세 (소득·재산 기준)
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근로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. 다음의 5가지 핵심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 가능합니다.
1) 거주 및 연령
주민등록상 서울시 거주자여야 하며, 연령은 만 18세 ~ 만 34세입니다. (출생일 기준: 1991.1.1 ~ 2008.12.31) 단, 군 복무를 마친 제대 군인은 복무 기간만큼 상한 연령이 연장되어 최대 만 39세까지 신청 가능합니다.
2) 근로 요건
공고일 기준 최근 1년간(2025.6.1~2026.5.31) 3개월 이상 근로 이력이 있거나, 현재 3개월 이상 재직 중이어야 합니다. 4대 보험 가입 여부는 무관하며, 아르바이트나 프리랜서도 월 10일 이상 또는 60시간 이상 근무했다면 근로 기간으로 인정됩니다.
3) 소득 기준 (본인)
본인의 세전 월평균 근로소득이 255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. 소득 산정 기간은 2025년 6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이며, 건강보험공단 보수월액 등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.
4) 소득 및 재산 기준 (부양의무자)
부모(미혼 시) 또는 배우자(기혼 시)의 경제적 상황도 심사 대상입니다. 세대 분리 여부와 상관없이 부양의무자의 연 소득 1억 원(월 834만 원) 미만이고, 재산 9억 원 미만이어야 지원 가능합니다.
4. 제출 서류 및 신청 방법
신청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(account.welfare.seoul.kr)에서 온라인으로만 받습니다. 방문 및 우편 접수는 불가합니다.
필수 제출 서류 (공고일 이후 발급분)
- 신청서 및 동의서: 사이트 내 직접 작성
- 주민등록초본: 과거 주소 변동 내역(최근 5년), 병역 사항 포함
- 가족관계증명서: 본인 기준, 상세 증명서 (주민번호 전체 공개)
- 근로 증빙 서류: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, 고용보험가입이력, 원천징수영수증 등 (근로 형태에 맞게 선택)
- 임대차계약서: 전·월세 거주 시 (자가는 불필요)
5. 선발 심사 기준 및 제외 대상
선발은 선착순이 아닌 심사표에 의한 고득점순으로 이루어집니다. 평가 항목은 서울시 거주 기간(10점), 본인 소득(30점), 근로 기간(20점), 재산(10점) 등으로 구성됩니다. 소득이 낮고 거주 기간이 길수록 유리합니다.
신청 제외 대상: 생계·의료·주거·교육급여 수급자, 본인 부채로 통장 개설 불가자, 서울시 청년수당 및 유사 자산형성사업(청년내일저축계좌 등) 참여자 등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. 특히 청년수당 수혜자는 공고일 이전(4월 말까지)에 수당 지원을 해지해야 신청 자격이 부여됩니다.
6. 자주 묻는 질문 (FAQ)
Q1: 직장을 그만두면 통장이 해지되나요?
A: 아닙니다. 약정 기간 중 기간의 50% 이상만 근로를 유지하면 됩니다. 실직하더라도 다시 재취업하여 근로 기간을 채우면 만기 해지가 가능합니다. 단, 서울시 외 지역으로 이사할 경우(전출)에는 중도 해지 사유가 됩니다.
Q2: 가족이 재산이 많으면 신청 못하나요?
A: 네, 부모님(또는 배우자)의 재산이 9억 원 이상이거나 연 소득이 1억 원 이상이면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. 부채는 재산에서 차감되지 않습니다.
Q3: 다른 청년 정책과 중복되나요?
A: 청년도약계좌와는 중복 가입이 가능하지만, 청년내일저축계좌나 서울시 청년수당과는 중복 참여가 불가능합니다. 본인에게 더 유리한 사업을 선택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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